울산 상공회의소가 올해 '유엔 조달시장
입찰지원사업' 대상기업에 국일인토트와
제이엠 모터스, 신산 등 6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상공회의소가 입찰서류 작성과 통역 등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으로 해당 기업들은
연간 약 17조원 규모의 유엔 산하기구 조달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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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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