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문화보존회, "포경 재개 적극 찬성"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7-09 00:00:00 조회수 0

포경 재개에 대한 찬반 양론이 뜨거운 가운데
남구 장생포 주민들과 고래 상인들로 구성된
고래문화보존회가 정부의 포경계획 발표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문화보존회는 울산은 고래도시이며 고래가
오랫동안 식용으로 이용돼 왔다며 우리나라
인근에 이미 충분한 수의 고래가 서식하고 있어
멸종위기종이 아닌 고래를 잡는 일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