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대형마트 영업제한을
추진중인 울산 슈퍼마켓협동조합이 오늘(7\/9) 대전 중소기업청에서 코스트코 관계자를 만나
윤종오 북구청장 등에 대한 민형사상
고소고발 취하를 요구했습니다.
슈퍼마켓 협동조합은 또 법정 공휴일과 일요일
전체 휴무, 매출액의 1%를 울산시에 기부할 것 등을 요구했지만, 코스트코는 영업시간 제한
등에만 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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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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