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고리원전 1호기 재가동을
위한 주민 소통 과정의 하나로 오늘(7\/9)
고리원전에서 '전문가 현장공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학계 전문가와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오늘 토론회는 고리1호기 안전점검 결과 설명과 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한수원은 내일(7\/10)도 기장과 서생주민
2백여 명을 상대로 설명회를 열 계획이지만
고리 1호기 재가동 반대 여론이 높아 소통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부산MBC 그림 (촬영 안할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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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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