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음주 운전을 하다
교통 사고를 낸 혐의로 울산경찰청 생활안전과 37살 김 모 경사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사는 지난 6일 오전 1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06% 상태로 운전하다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단 김 경사를 입건했으며,
징계위원회를 열어 추가 징계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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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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