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유흥주점인
이른바 '풀살롱'을 현장 적발해 업주 44살
이모 씨와 종업원 4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성매매를 암시하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무작위로 보내
손님을 모은 뒤 유흥주점과 같은 건물에
영업중인 모텔에서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해 7억 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구 삼산동과 달동 지역에 집중된
풀싸롱 20여 곳을 상대로도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영상부 메일로 사진\/동영상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