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연쇄방화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방 경찰청이 화물연대 부산지부 지부장 등 집행부 4명에 대해 내일(7\/9)오전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이미 구속된 39살 이 모씨가
화물연대 부산지부의 결정에 따라 범행에
사용된 대포차 등을 구입해 전달했다고
진술한 만큼, 이들 지도부가 이번 연쇄방화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할
예정입니다.
한편 화물연대 부산지부 지부장 등
지도부 4명은 내일 오전중으로 울산지방경찰청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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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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