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농가의 사료값 부담을 덜기 위해
조사료 재배를 장려하고 있는 울주군이
그동안 외지에서 사오던 종자를 자체 확보하기 위해 오늘(7\/9) 두서면 미호리에서
조사료 종자 첫 수확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수확된 종자는 트리티케일 8톤 가량으로
건조과정을 거친뒤 오는 10월 축산농가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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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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