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연쇄방화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화물연대 부산지부 지부장 등
집행부 4명에 대해 출석을 요구한 가운데
사무부장 1명 만이 오늘(7\/10)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간부는 화물연대 부산지부가
이번 방화 사건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기존
주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출석에 응하지 않은 지부장 등
집행부 3명에게 2차 출석을 요구했으며,
화물연대 부산지부는 지부장의 건강이
좋아지는대로 출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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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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