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KTX 역세권 인근 언양 일대의
미관 개선을 위해 간판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국비와 군비 등 6억원이 투입될 이번
사업은 언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구 언양파출소 사이 도로 양측 274m에 있는 117개 업소의
간판 308개를 철거하고 새 간판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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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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