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환경운동연합은 한국수력원자력
임직원 22명이 납품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구속되자
"한수원 전체가 납품비리 복마전이었다는
사실을 확연히 드러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품을 보고 만든 유사품을
원전 부품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원전 안전성에 큰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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