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체육시설 광역시 승격 후 31배 늘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7-11 00:00:00 조회수 0

울산 발전연구원은 광역시 승격 15년 만에
울산지역 공공체육시설 수가 31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도시환경 브리프'에 따르면 1997년 광역시 승격 당시 울산의 공공체육시설은 중구 공설운동장과 보조구장, 테니스장 등
8개였지만 현재 249개로 늘어났습니다.

공공체육시설의 면적은 97년 당시 42.4㎡이던 것이 현재 6천 423㎡로 151배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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