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7\/11) 언양읍 반천산업단지
공사현장에서 소나무 재선충 의심목 수십톤을 불법 반출한 혐의로 벌목업체인 미래산림개발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시공사인 현대엠코에서 벌목작업 하청을 받은
이 업체는 소나무 재선충 감염지역인 반천산단 조성지에 나온 30∼40년산 소나무 24톤 가량을 현장에서 폐기하지 않고 15km 떨어진 도자기
공장에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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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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