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영유권 문제와 일본 대지진으로
5년동안 중단됐던 일본과의 학생교류가
복원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초,중,고생 9명으로 구성된
학생교류단이 오늘(7\/11)부터 4박 5일동안
일본 니이가타시를 방문해 학교 수업을
참관하고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중국의 하얼빈시
청소년들도 참가해 한,중,일 3국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선을 다진 뒤, 향후
울산 답방 행사도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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