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공약발굴 본격화

입력 2012-07-11 00:00:00 조회수 0

◀ANC▶
여야 대선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울산시가 정치권에 요구할 대선공약 발굴에
적극 나섰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도 주요 상임위에 두루
포진하면서 현안해결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여야 대선주자들의 경선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울산시도 지역 차원의 숙원사업이 대선공약에
채택되도록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대선공약 우선 순위에
국립산업 기술박물관 유치를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사를 총망라할
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은 지식경제부가
내년에 입지선정과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돼 공약화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CG시작-----------------------
세계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을 비롯해 연구원과 산업단지를 포함한 원자력 첨단기술 특구조성,
전기차 연구기반구축, 동북아 오일허브의
차질없는 사업추진도 포함시킬 방침입니다.
---------------CG끝-------------------------

◀INT▶이기원 기획관리실장\/ 울산시

3선의 강길부 의원이 기획재정위원장을 맡는 등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이 19대 국회 주요
상임위에 포진한 만큼 현안해결에도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INT▶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 국회

-----------CG시작--------------------------
지식 경제위의 이채익, 정무위와
예결위에 소속된 박대동 의원 등 초선의원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
6명이 주요 상임위에 고루 포진해
있습니다.
-----------CG끝----------------------------

올해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중요한 한해로
보고 울산시는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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