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가 고래잡이에 대한
국내외의 부정적 여론 부담으로
과학조사 포경을 사실상 철회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늘(7\/11)
우리나라 연안의 고래를 조사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 있다면
과학조사 목적의 포경 계획을
철회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장생포 주민들은
포경은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라며
포경재개 철회는 있을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에서는
지난 2천 9년부터 연구용 돌고래를
포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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