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에 소비심리 위축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7-12 00:00:00 조회수 0

지난달부터 울산지역 소비 심리가
계속 위축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 심리지수는 기준치 100 이하인 94로 나타나 전달보다 5포인트
하락했고, 6개월 후의 생활형편 전망도
90으로 4p 떨어졌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시민들은 현재생활형편과
가계수입전망은 전국 평균보다 높다고 한 반면
향후 경기전망과 물가수준 전망은 전국
평균보다 낮게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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