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1) 제 1회 인구의 날을 맞아
울산시가 다자녀가정에 대한 공영주차장,
수도요금 감면혜택을 비롯해 둘째 자녀이상
출산 산모 한약 50% 할인 등의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민간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출산용품
전달 등 각종 행복 출산지원사업을 펼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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