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과 간절곶이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지 조사에서 3년 연속 1, 2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한국 문화관광연구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의 관광지로 1위는 울산대공원, 2위는
간절곶, 3위는 대왕암공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공원은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고
대왕암 공원의 선호도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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