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7\/12)
울산시와 교육청에 대한 결산 심사에서
오는 11월 개장하는 울산 하늘공원 진입도로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성룡 위원장과 안성일 의원은 오늘(7\/12)
울주군 삼동면에 위치한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 일대에 눈피해가 우려된다며,
이 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선철 교육위원은 일선 학교에서
전기요금때문에 에어컨을 제대로 틀지 않고
있다며, 효율적인 예산집행으로 학생 불편을
덜어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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