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개막하는 런던 올림픽에 울산출신
선수 4명이 출전합니다.
레슬링에 출전하는 김진철 선수와 최규진
선수를 비롯해 근대오종에 정진화 선수가,
다이빙에는 한국 선수단 최연소인 천상중학교
김수지 선수가 출전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체육회는 이들 선수 가운데
메달권에 근접한 김진철 선수를 비롯해 2~3개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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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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