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구입이나 중도금 지급 등으로
울산지역 금융권 가계 대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들어 5월까지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가계 대출은
6조 3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천 74억원이 늘었습니다.
비 은행권은 지난해 부실저축은행 사태로
상호저축은행 대출이 51% 줄어든 반면,
농.수.축협과 새마을금고 대출은 각각
15%와 2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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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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