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동호 행정부시장은 중앙부처를 잇따라
방문해 그린 전기자동차 개발사업 230억 원과,
오토밸리 2공구 개설공사 225억 원,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 등 현안사업에 대한 원활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오 부시장은 아울러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만나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관심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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