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울산지역의 연간 매출액 15억원
이상 기업 167곳을 대상으로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2분기 전체 자금사정 지수는
기준치 100 이하인 85로 전 분기보다 5포인트 하락한 가운데, 대기업은 100으로 10p 상승한 반면, 중소기업은 83으로 6p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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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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