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마다 울산 해안에 쓰레기가 쌓여
미관을 해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여름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까지 피서지 쓰레기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해 각 구.군 별로 상황실을 구성해
주 1회 이상 쓰레기 발생 모니터와 24시간
청소반을 운영해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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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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