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학교, 방과후 교육 만족도 높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7-14 00:00:00 조회수 0

방과후 학교 위탁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재단법인 울산행복한 학교가
위탁을 받아 운영중인
다운초등학교 등 9개 초등학교의
방과후 학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학생의 90% 이상, 학부모의 8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변했습니다.

학생들은 학습 발달과 소질개발에,
학부모는 교육비 절감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게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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