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른쪽 수비수인
최재수를 수원으로 보내고 중앙수비수인
최성환을 받는 맞트레이드를 실시했습니다.
올 시즌 정규시즌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며 주전들의 체력고갈로 어려움을 겪은
울산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측면 자원을
내주고 중앙수비 강화를 택했습니다.\/\/\/데스크
최근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하피냐를 영입한
울산은 중앙수비수까지 영입하며 후반기
선두권 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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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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