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닷새째 장맛비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7-14 00:00:00 조회수 0

◀ANC▶
본격적인 장마철입니다.
오늘도 흐리고 비가 왔는데요.

비를 피해 주말을 즐기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내일 특히 비가 많이 온다고 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잔뜩 찌푸린 하늘 아래
사대에 늘어선 궁사들.

한 발 한 발 신중하게 과녁을 조준합니다.

가랑비까지 흩뿌리는 습한 날씨에
화살은 자꾸 비껴가지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시위를 당깁니다.

◀INT▶ 궁사
화살이 습기 머금으면 힘들어..

바깥에서 신나게 뛰어놀기도
흥이 나지 않는 장마철.

아이들은 아예 박물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전시실에서 봤던 수천 년 전 토기,
간단해 보였지만 직접 만들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INT▶ 어린이
토기 모양 그대로 만들려고 노력.

장마전선의 영향권 안에 들면서
울산지방은 닷새째 흐리고 비오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 특히 많이 옵니다.

(S\/U)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천둥 번개와 함께
시간당 30mm가 넘는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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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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