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해수욕장 인명구조 16명 최다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7-15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 해변 가운데
진하해수욕장에서 조난 사고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철 해변에서 사고를 당해 구조된 사람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이 16명으로 가장 많았고,
동구 주전해안 7명, 북구 정자해변 5명,
동구 일산해수욕장 4명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최근 3~4년 동안 울산 해변에서
수영을 하다 목숨을 잃은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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