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천10년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하루 평균 생활폐기물은
천여 톤으로 이 가운데 매립은 9.5%, 소각은
23.2%, 재활용은 67.3%로 전국 최고수준이며
소각장 폐열 에너지화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오는 2천20년까지 매립비율을
현재 19%에서 2%대로 낮추고 에너지화를
현재 1%에서 17%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어서 울산이 선도모델이 되고 있다고
울산발전연구원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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