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특산품인 배가 생육단계에서 심각한
흑성병 피해를 입고 있다는 울산 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별다른 지원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초기에 방제를 잘 한 과수 농가는
흑성병 피해가 적어, 울산의 전체적인 피해로
보기 힘들다며 보상 등 지원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원예농협도 풍수해보험 적용을 검토하고
있지만, 이 역시 태풍 등 자연 재해로
보기 힘들어 보상이 힘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