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10년 8월 붕괴된 울산외국어 고등학교 절개지 옹벽 보강공사 점검을 위해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내일(7\/16) 오후
현장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내일 울산외고 현장을 방문해
장마철 보강공사의 진행상황과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
준공예정으로 공사 중이라며 절개지부분은
지난달 철심을 심어 보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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