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쟁대위 열어 파업수위 논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7-15 00:00:00 조회수 0

지난 13일 부분파업을 벌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7\/16) 중앙쟁대위를 열고
협상재개 여부와
오는 20일 파업 여부를 결정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13일 파업출정식에서
협상과 파업을 병행하겠다고 밝힌 만큼
오는 18일 본교섭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오는 20일로 예정된 금속노조 2차 총파업도
일단 참여쪽으로 결정한 뒤
18일 본교섭 결과 후
파업 수위를 다시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데스크

현대자동차 노사는
임금 15만여 원 인상과 주간연속 2교대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을 놓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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