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가격 안정을 위해 암소 도태사업이
시행되고 있지만, 지역의 한우 사육 두수는
오히려 더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마리당 360만 원 선이던
암소 값이 최근 430만 원 선까지 오르면서
울산지역 축산농가의 한우 사육 두수가
3만6천 마리로 약 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올해 암소 천 3백 마리를 도태시킬
예정인 가운데 한우 수가 이같이 늘면서
소값 파동 재현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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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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