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소 도태 불구 한우 수 증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7-16 00:00:00 조회수 0

한우 가격 안정을 위해 암소 도태사업이
시행되고 있지만, 지역의 한우 사육 두수는
오히려 더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마리당 360만 원 선이던
암소 값이 최근 430만 원 선까지 오르면서
울산지역 축산농가의 한우 사육 두수가
3만6천 마리로 약 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올해 암소 천 3백 마리를 도태시킬
예정인 가운데 한우 수가 이같이 늘면서
소값 파동 재현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