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교섭 파업 병행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7-16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가 교섭과 파업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16)
중앙쟁대위를 열고
오는 18일 회사측과 본교섭을 열기로 했으며
오는 20일 주야 4시간 파업도 확정했습니다.

노조는 또 오는 25일과 26일 잔업을 거부하고
노조창립기념일인 25일에는
특근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편, 노조가 10차 본교섭에서
회사 측에 일괄제시안을 제출하라고
요구할 경우 회사로서는 당장 제시안을
밝힐 입장이 아닌 만큼 협상은 결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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