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초 새단장한 공업탑의 상층부
지구본 조형물이 당초 설계대로
제작되지 않고 녹이 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울산시가 오늘(7\/16)
현장에서 비파괴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청동이 아닌 철로 제작돼
부식이 발생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
시공책임자에 대해 고발 등 법적 책임을 묻는 한편 지구본을 당초 설계대로 재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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