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인들이 울산을 방문할 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위해
관문인 시 경계 지역의 경관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역과 터미널, 공항, 항만을
비롯해 경주와 양산, 부산 경계지점에
도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경관개선 작업이 이뤄져야한다며
울산시에 기본계획 수립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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