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7) 새벽 2시 15분쯤
울주군 삼남면 메가마트 언양점 내
미용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메가마트 야간 바닥 청소 작업 중 미용실 천정 부위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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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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