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고래 생태체험관 돌고래들이 새로운
장기를 익혀 여름방학을 맞아 체험관을 찾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남구는 하루 4차례 돌고래 소개와 설명,
액션타임으로 진행되고 있는 기존 돌고래공연을 돌고래들이 직접 관람객에게 비치볼을 증정하는 등 관객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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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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