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여행선 외지인 승선객 증가세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7-17 00:00:00 조회수 0

국내 유일의 고래 탐사선인
울산 '고래바다여행선'을 타려고 타지역에서
오는 관광객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의 고래바다여행선 연도별 승선객
현황에 따르면, 운항 첫해인 2009년 총 승선객
3천 512명 가운데 외지인 비율이 26.9% 이던 것이, 2010년 27.1%, 지난 해에는 30.9%까지
증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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