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습니다.
노사는 오늘(7\/17) 울산 본사에서 열린 \
임단협 교섭에서 임금 5만 800원 인상과
격려금 300% 지급, 정년을 60세로 연장하는
대신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19일 전체 조합원 만 7천여명을
상대로 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에서 가결되면 18년 무분규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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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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