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고소득군 비율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울산 경제
사회 브리프'에서 "2011년 근로소득 연말정산
을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6천만원 이상∼8천만원 이하 소득자는 8.8%로 전국 7대 특ㆍ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8천만원 이상∼9천만원 이하 소득자는
5.1%, 9천만원 이상∼1억원 이하는 3.3%로
각각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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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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