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이 지난달까지
3년 4개월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의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2천 9년 3월부터
오르기 시작해 지난달까지 평균 42% 상승해
6대 광역시 가운데, 부산과 대전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가 가장 높았고, 중구,
울주군, 동구, 남구 순으로 가격이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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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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