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과학 연구 목적으로 고래잡이를
재개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농림수산식품부는
고래잡이 재개에 대해 국내 부정적 여론과
반 포경 국가들과의 외교적 마찰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대해 남구 장생포 주민들은 오는 20일
정부청사 앞에서 포경 재개를 지지하는 집회를 열기로 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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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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