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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계획을 확정하고 다음달 국토부에 승인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혁신도시의 시너지 효과를 살리기 위해
최대한 많은 연구기관을 유치한다는
복안입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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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 관리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10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울산 우정 혁신도시내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혁신도시 클러스터는 전체 298만 제곱미터
가운데 9개 필지 15만 8천 제곱미터 규모로
지정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적 특성을 고려해
에너지 기능군과 노동복지 기능군,
기타 기능군 등 3개 분야로 나눠 유치대상
업종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CG시작--------------------------
유치대상 기관과 업종을 보면
에너지 기능군에는 녹색성장관련 연구센터와
방재교육연구센터-- 노동복지 기능군은 융복합첨단기술센터 등이고 기타 기능군은 전시문화와 의료시설 등입니다.
----------CG끝-----------------------------
울산시는 혁신도시 특별법에 따라 다음달
이 같은 배치계획을 국토부에 승인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INT▶김주호 교육혁신도시협력관\/ 울산시
연말 부지조성공사가 완료되는 울산 우정
혁신도시에는 5개 기관이 이미 착공하는 등
2천 14년까지 10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합니다.
일부기관들은 울산으로 이전하면서 새로운
연구기관 설립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를
오는 2천20년까지 구축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관련 기관 유치활동 계획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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