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17) 10시쯤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나 46살 권 모씨가 숨지고 위층에 사는 72살 조 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불은 아파트 거실과 가전제품 등을 태워
2천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날 권씨 부부가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메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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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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