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현대자동차 주식
320만 3천 420주를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이사회에서 대량매매
방식으로 현대차 보유 지분을 처분하기로
결의했으며, 매각 금액은 7천 463만원으로,
현대중공업 자기자본의 5.07%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근 유럽발 재정위기 여파로 세계 조선업계가 불황에 빠져 있어 현대중공업이 현금 확보
차원에서 보유 지분을 매각한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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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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