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증가세를 이어오던 울산지역
수출액이 올해는 유럽발 재정위기 등으로
하락폭이 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최대 수출국인
중국은 예년의 60% 수준, 대미, 대일 수출
역시 올해는 6-7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해 천 억 달러를 돌파했던 울산지역
수출액이 올해는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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