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성인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로 업주 47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환전업자를 쫓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3월부터 어제(7\/17)까지
동구 화정동의 한 모텔 건물 1층에
포커 게임기 70대 규모의 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게임에서 얻은 점수만큼
쿠폰을 발행해 환전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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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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