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탑 로터리내 지구본이 당초 설계대로
시공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울산시가
시공사에 재설치를 요구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6일 비파괴 검사결과
청동 재질이 아닌 철로 제작돼 녹물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져 시공사에 다음달말까지
재설치하도록 지시했으며, 제작자는
시공사측에서 고발등 법적 대응에 나서도록
했습니다.
공업탑 로터리 지구본은 지난해 2월
울산공업센터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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